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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애널 개발해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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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1-22 17:55 조회1,82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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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애널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남친이가 조교하던중 애널도 개통해야겠다고해서

손가락을 넣기 시작하면서 시작됬어. 남친이가 내 엉덩이를 엄청 좋아했었어서

항상 준비 자세는 침대에 남친이 벽쪽에 허릴붙인 상태로 다릴 살짝 벌리고 

앉아있으면 내가 남친 다리사이에 개처럼 엎드려서 남친이 허벅지 바깥으로 다리를 빼고있으면 남친이가 무릎 살짝 세워서 

허벅지로 내 골반뼈쪽을 받쳐주고.

엉덩이는 남친 얼굴쪽으로 높게 오게 상체는 바닥에 붙인상태로 버티는 자세였어! 

우리한텐 일명 "준비"자세. (얼굴쪽에 베게 깔아둬!)

혹시 DS하는 사람 있으면 해봐ㅎ.ㅎ 손목 뒤로 결박당한채로하는것도 재밌고 

그냥 앞으로 묶여있어도 재밌고 안묶은 상태로 엉덩이 안내려가게 버티라는 명령도 좋아. 

무엇보다 내 ㅂㅈ랑 애널이 무방비하게 주인님 에게 들이대져있는게 엄청 음란해진달까? 

이상태로 검사 OK! 내 남치니는 저 상태로 내 ㅂㅈ에 딜도를 쑤셔박아놓고

내 애널에 손가락을 넣고 빙글빙글 돌리거나 피스톤질을 했는데 

내 애널이 움찔거려버리면 애널로 느끼는 걸레같은년이라면서 가슴을 움켜쥐고

빨개질때까지 떡주무르거나 젖꼭지를 꼬집고 흔들었어 ㅜ.ㅜ

그때마다 너무 좋아서 ㅂㅈ는 애액범벅이된 딜도 쭉 뱉어버리구 그럼 다시 자궁입구까지 쑤욱 하고 찔러넣고 

내 다릴 잡아당겨서 딜도끝이 남친이 상체에 닿아서 한계까지 밀어넣어진 상태로 클리 진동하면서

30초 버티기 같은 벌을 주곤했었어. 

너무 아프고 좋아서 난 손을 밑으로 집어넣고 남친이 존슨과 불알을 만지면서 잘못했다고 빌었었어>.<; 

처음엔 내 애널이 너무 타이트해서 한손가락으로만 시작했는데. 

우리 둘이 성인용품샵에 갔다가 내가 애널전용젤이란걸 발견해서 남친이 몰래 사서 다음 플때 살짝 다른 토이들 틈에 끼워놨더니 

그날 2시간?정도 걸쳐서 남친이 손가락 세개가 들어갔었어! 

아 그리구 애널 확장할때 언니오빠들 반드시 손톱 자르구 비닐장갑보단 콘돔끼고 확장해ㅜ.ㅜ

젤이나 크림은 필수! 처음엔 우리 둘다 잘 몰라서 내 애널 건드리기만해도 아프게 부어오를때도 있고 그랬어..으앙ㅜㅜ 

그러다가 남친이가 어느날 애널용 토이를 하나 사왔어. 

검은색에 길이는 한 7센치? 밑으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구슬이 3개정도 붙어있는거같이 생긴..애널마개였는데. 

마지막 3개째는 찢어질거같아서 처음엔 못넣었었어. 반정도는 어떻게 들어가겠는데 제일 불룩한 부분에서 항상 걸리는거야ㅜㅜ

남친이 계획은 그거 넣은채로 같이 데이트하는거; 그거 다 넣는데 한 한달? 정도 걸렸어

일주일에 한번 5시간 조교하면서.

결국 다 넣고 데이트하고와서 마개 빼보니까 내 손가락 두개? 들어갈만한 구멍이 뻥 하구 뚫려서 안닫히고 있는데 

남친이가 그걸보고 ㅍㅍ흥분해서 나한테 딥스롯 시키구 웩웩 거리면 나오는 끈적한 침이 잔뜩뭍은 존슨으로 욕실에서 첫 애널 ㅅㅅ! 

남친이 존슨이 작은편도 아니고 딥스롯하면서 슬슬 닫히고있던 애널이 다시 뚫리는 느낌은 진짜 야하고 좋았어. 

남친이 존슨 대가리가 애널 주름을 꾹 누르면서 펴지는데 처음엔 아프다가 푸욱 하고 들어오고나면

ㅂㅈ에서까지 느껴질 정도로 느낌이 강렬했어. 

빠질때는 내장이 빨려나가는거같고 들어올때는 자궁까지 박히는 느낌?하아 

남친이도 엄청 느껴버려서 꽤 오랜시간하고 남친이가 존슨 뿌리끝까지 박고 내 목을 팔로 조르면 

난 완전 맛이가서 더 박아달라고 손으로 엉덩이가 찢어질거같이 벌리리고 발버둥치거나 클리자위하구. 

클리자위할때 만져보니까 애액이 진짜 길게 늘어질정도로 나와있어서

그때 아, 난 진짜 애널을 좋아하는구나! 했어. 남친이도 애널좋아하는 여자 별로 없을거라구. 

넌 진짜 음탕한년이라고했었어. 

남친이 말로는 ㅂㅈ도 좋고 애널도 좋은데 느낌이 다르데! 애널은 엄청 빡빡하게 물어주고 안쪽은 미끌미끌?

그리구 애널 싫어하는 언니들도 내 생각엔 확장이 잘못되서 그런걸수도 있는거같애

애널 싫어하는 언니들도 나처럼 시간들여서 개발하면 좋아하지않을까....?>.<;;;

아, 단점은 한번 개발했어도 다음에 할때 조심조심 충분히 흥분한 상태로 30분정도는 토이나 손가락으로 열어줘야돼! 

못해도 15분! 포인트는 흥.분.한 상태로!

그리구 들어올때는 숨을 후~ 하고 내뱉어주면 좀 더 쉽게 들어가구

자세가 불편하면 애널에 힘들어가니까 왠만하면 편한자세로 개발해야돼!

그리구 애널이 생각보다 약하니까 상처안나게 살살! 절대 무리해서 개발하면안돼❤

애널이 엄청압박되서 제니벽도 긁는느낌! 장난아니야 물이 줄줄 나오구, 애널로 하면 배덕감때문에 난 더 흥분해ㅜ.ㅜ 

느낌+분위기? 토이로 할때 클리도 같이 자극하면 제니 완전 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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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떵국대기님의 댓글

떵국대기 작성일

떵꺼 쪼임이준인다던데 아직 똥꼬못했봐는데 부럽따 하고 싶어 또'ㅇ꼬로 네물건개꿀인데 똥꼬 벌려줄여자업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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